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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월) 19:50
광양서초등학교, 2019꿈이 커가는 드림로드 프로그램 운영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체험에 눈망울 초롱초롱!!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2019년 06월 12일(수) 12:49
광양서초등학교(교장 이석근)가 지난 6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이 커가는 드림로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문 진로체험교육기관(드림스토리)과 협업해 준비한 이 프로그램은 총 10종의 직업에 대해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정된 직업은 의생명연구원, 과학수사대, 패션디자이너, 캐릭터디자이너, 조향사, 자동차 공학자, 화장품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쇼콜라티에, 파티쉐 등이다.

이날 자동차 공학자 체험을 선택한 6학년 한 학생은 “RC카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자동차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의 경주도 너무 재미있었다. 복잡한 도로 위를 씽씽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연구하는 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요원으로 참여한 교사는 “직업에 대한 정확한 소개 및 직업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고 활동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석근 교장은 “대도시에 위치한 학교에 비해 진로체험 기회가 부족한 우리 학생들에게 본인의 능력을 발견하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 및 건전한 직업관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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