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5.22(수) 02:10
광양시,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공모선정

3년 동안 20억 투자,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확 바뀐다

양재봉 yjb66@nate.com
2019년 03월 14일(목) 14:07
[광양/동부타임즈]양재봉 기자 = 광양시는 2월 12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의 ‘문화를 더(T?H?E)한 발섬길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문화를 더(T?H?E)한 발섬길’은 보행환경과 편의시설이 부족한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일대 1.2km, 141,000㎡에 광양의 맛을 더하고, 가로경관의 조화로움을 더해 즐거운 먹거리 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양시는 도비 6억 원과 시비 14억 원을 포함해 총 20억 원을 2021년까지 투자하며, 오는 6월부터 기본구상 및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특히 각 거리 특성에 맞게 보행안전 특화 디자인과 휴식공간을 마련해 특화 가로 환경 개선, 문화 특화 콘텐츠 개발, 지역역량강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이번 공공디자인 특화 거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의 정체성?안전성?기능성이 반영된 디자인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거리로 재탄생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찾는 광양의 대표적인 특화거리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 권회상 도시재생과장은 “‘중마1통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이어 연달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특화거리 조성사업 효과가 시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양재봉 yjb66@nate.com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동부타임즈|등록번호: 전남 아00154 | 등록일: 2011년 9월 11일 | 발행인:김경숙 | 편집인:양재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재봉
발행소: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동로 95, 3층(중동) | 대표전화: 061-795-0040 | 팩스: 061-795-9911 | E-mail : yjb66@nate.com
[동부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