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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 기업사랑 자문단 위촉

기업경영상 애로사항 해결 지원에 최선

양재봉 yjb66@nate.com
2019년 04월 15일(월) 11:58
[광양/동부타임즈]양재봉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갑섭)은 16일 'GFEZ기업사랑자문단'의 임기만료로 자문위원을 새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GFEZ기업사랑자문단'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전문분야별 애로사항 상담해결과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법률,노무,세무·회계,건축, 보건산업안전 분야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다.

금번 위촉된 자문위원은 법률분야 한정윤 변호사, 노무분야 권순근·김현진 노무사, 세무·회계분야 노동진 회계사, 건축분야 탁기봉 건축사, 보건산업안전분야 김양현 원장이다.

2011년 이후 전국에서 처음 시행된 기업사랑자문단의 꾸준한 활동으로 그동안 86건의 자문 상담을 통해 광양만권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이 해결되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근로기준법의 실무상 적용지침, 계약의 위법 여부확인 등이 있다.

광양만권 내 입주 기업체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수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gfez.go.kr) 기업지원 게시판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대외협력팀(061-760-527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광양만권 입주기업에 대해 맞춤형 자문 컨설팅으로 기업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기업사랑자문단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재봉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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