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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지역자활센터, 2019년 희망나눔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당선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2019년 05월 24일(금) 15:47
[광양/동부타임즈]양재봉 기자 = 광양지역자활센터가 2019희망나눔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당선 되었다.

전라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 3주년 기념 2019년 희망 나눔 수기 공모전을 2019년 2월01일부터 2019년 04월 30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들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4명에게 수여되며 수상작 및 우수 참가작은“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빛 전라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 2019상담사례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특히, 광양지역자활센터 참여한 이 은주 씨는 백일도 지나지 않은 아들을 데리고 광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을 했지만 직원의 횡령으로 몇 억의 빛이 이 은주 씨의 몫이 되어 삶의 무게가 너무 힘든 가운데 2019년 광양지역자활센터 참여하게 되었다.

광양지역자활센터 프로그램 중 금융복지상담센터 연계로 채무부분이 해결되었다.

당선인 이은주씨는 자활센터 참여자분들 및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공모한 수기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면서 “희망 없던 터널을 지나보니 어느덧 희망 속에서 살고 있는 자신은 광양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이 베풀어 주신 배려와 수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항상 취약계층 위해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하며 열심히 살아가겠다고”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양지역자활센터는 광양지역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자활의욕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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