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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월) 20:32
광양세관, 제16대 백도선 세관장 취임

수출입업체 지원과 관세국경 수호자 역할 강조

양재봉 yjb66@nate.com
2020년 01월 10일(금) 16:35
[동부타임즈 = 양재봉] 광양세관은 1월 10일(금) 광양세관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백도선 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백도선 세관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미·중 무역분쟁과 불안정한 중동 정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관세국경 최일선에서 총기, 마약, 방사능 오염물질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과 불량 수입먹거리를 사전에 차단해 국민생활과 사회안전 보호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백도선 세관장은 “업무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신임 백도선 세관장은 1987년 관세청에 임용되어 평택세관 통관지원과장, 부산본부세관 감사담당관, 서울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양재봉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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