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1.01.19(화) 15:47
소방차, 구급차 길터주기, 생명을 살리는 길입니다

보성소방서 홍교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승환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2021년 01월 10일(일) 16:30
[동부타임즈] 화재 현장, 구급 현장 등 소방차량의 긴급출동은 재산 피해뿐이 아닌, 인명피해를 막기 위함이다.

긴급한 구조상황이나 화재, 응급환자 등 긴급출동에 있어, 현장 도착 시간이 지연된다면 화재가 크게 확산되거나 환자의 상태가 더욱 나빠져 재산, 인명 피해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출동 중인 소방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양보는 꼭 필요하다.

요즘 구급 출동 중일 때 사이렌을 켜고 현장 출동을 하다 보면 대부분 차량이 차선변경이나, 갓길을 통하여 양보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충분한 공간이 있음에도 양보를 하지 않거나, 소방차량 앞으로 끼어드는 운전자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시내권에서 출동을 하다보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출동 지연은 너무 흔한 일이다.

소방활동에 있어 5분은 그야말로 촌각을 다투는 시간이다. 특히 화재 시에 5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인명피해 최소화의 기본이다. 소방차량에 대한 길 터주기는 출동 시간의 골든타임 5분을 지켜주는 방법이다 .

화재 현장, 구조 현장, 구급 현장 모두 1분 1초가 급한 상황이며, 몇 분의 지연이 인명, 재산 피해를 극대화 할 수도 있다.

출동 중인 소방차량 길 터주기는 어렵지 않다. ‘응급한 환자, 또는 불타는 화재 현장의 피해자가 남이 아닌 내가 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양보의 미덕을 가져보자.

긴급 상황에서 아주 짧은 몇 분, 몇 초가 인명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골든 타임임을 잊지말자.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 嫄댁엯룞븞留
  • 긽룞硫댁븞留
  • 吏꾨룄異쒖옣씠留덉궗吏
  • 룞蹂듬㈃븞留
  • 湲덉젙 異쒖옣씠留덉궗吏
  • 냼븰룞븞留
  • 뿰샇뿭븞留
  • 嫄대쭏媛옄 1씤꺏 留덉궗吏 嫄대쭏떖由ш린
  • bj 삱
  • 異섏쿇誘명똿
  • 룷빆異쒖옣븞留
  • 븯泥硫댁븞留
  • 二쇱븞뿭븞留
  • 슚臾몃룞븞留
  • 썒뼇硫댁븞留
  • 嫄대쭏 쟾由쎌꽑 留덉궗吏
  • 뿬옄媛릺뼱 2솕
  • 궗븯肄쒓구
  • 援щ㈃븞留
  • 룞援ы쑕寃뚰뀛
  •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동부타임즈|등록번호 : 전남 아00154 | 등록일 : 2011년 9월 11일 | 발행인 : 양재봉 | 편집인 : 양재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숙
    발행소 : (우)57786 전남 광양시 중동로 95, 3층(중동) | 대표전화 : 061-795-0040 | 팩스 : 061-795-9911 | E-mail : yjb66@nate.com
    [동부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