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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0(목) 17:42
안전한 캠핑을 위한 최소 4가지 수칙

보성소방서 보성119안전센터 소방교 이승환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2022년 01월 06일(목) 19:17
[동부타임즈] 코로나19가 잠잠해져 거리두기가 사라지는가 했지만, 변이 코로나인 오미크론이 국내 각지에서전파되며 현재 국내 확진자 수는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밀폐되거나,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 거리두기가 가능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가 발생하고부터 유행한 캠핑은 아직까지 캠핑장 예약이 꽉 차고, 캠핑장비가 품절되어 있는 것을 보면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캠핑이 유행하는 가운데 캠핑카 또는 텐트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일어난 사례가 최근 증가하고 있으며 난방시설을 이용하다 질식사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안전사고 없는 캠핑을 위해 안전수칙을 한 번 알아보자.

1. 텐트 내부에서 난로 등 난방, 온열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
2.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규격에 맞는 불판을 사용할 것
3. 화로에 불을 피울 때는 주변에 물을 뿌리고 잔불 정리를 철저히 할 것
4. 텐트 고정할 때는 눈의 잘 띄는 야광으로 된 줄 등으로 고정할 것

가장 흔히 조심 해야하는 안전수칙 4가지가 있다.

캠핑장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4가지 뿐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상황을 조심해야겠지만 최소 이 수칙만큼은 지킬 수 있도록 하자. 캠핑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은 안전하게 끝났을 때까지이다.

현재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 및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4인 이상 집합하지 않는 안전한 캠핑을 즐기도록 해보자.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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