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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 자연치유의 바른길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2022년 02월 04일(금) 11:24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동부타임즈]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결코 치유할 수 없다.”<히포크라테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 그래서 어쩌라고? ☞살아남는 자가 강자(强者)이다.


하루 세끼 먹는 음식습관 개선으로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거나 질병이 낫기를 원하시는 분은 이 글을 끝까지, 연재되는 글을 꼭 읽어보세요.

사람의 육체는 크게 몸과 마음으로 구분 되지요. 몸은 보이지만 마음은 안 보이기에 ‘몸은 보이는 마음이요, 마음은 보이지 않는 몸’ 이라 합니다.

필자는 20여년 동안 자연질서체계의 학문을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상담과 임상을 통해서, 다양한 분들의 질병회복은 물론 건강한 삶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필자의 삶의 철학은 “열심히 공부해서 사람의 생명∙건강을 위해 사용하자” 인데요. 이 소신을 이제는 더 많은 분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체질심리학문 연구를 통해서 우선 필자 자신이 건강해 졌고,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회복 되는 것을 보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몸살감기서 부터 심지어는 고혈압, 당뇨, 갑상선, 고지혈증 등과 같은 고질병/성인병은 물론, 암도 점점 호전되어 완치에 가까운 사례를 직∙간접적으로 경험을 하고 있구요. 뇌 관련 질환(틱 장애, 빙의, 우울증과 주의력결핍증 ADHD, 치매) …거의 정상적으로 회복된 사례가 많고, 결혼한지 몇 년 되었는데 임신이 안된 부부가 식생활 개선으로 임신한 사례도 있습니다.

위의 증상들은 대부분 오랜 기간 동안 체질에 맞지 않는 잘 못된 식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식습관을 체질에 맞게 개선해 주니깐 질병이 회복되고 정상적인 몸 상태가 된 것이지요.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인지장애(치매)도 같은 맥락인데요. 인지장애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점점 젊어지고 있지요. 이러한 인지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그것들은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진행을 지연시키는 효과는 있지만, 그러나 식습관 개선이 병행 되어야 근본적인 예방은 물론, 치매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질병은 음식으로 치유될 수 있지만, 만약 음식으로 치유되는 안은 병은 다른 방법으로도 치유되기 어렵다는 ‘히포크라테스’ 의 말을 실감하게 된 것이지요.

서양의학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 히포크라테스 – “내가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 고 말 했던 것은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의 몸과 맘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우리 몸의 최고의 의사는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라 물어보면 아마도 의견이 다양할 것입니다. 어떤 분은 ‘내 몸의 최고의 의사는 바로 내 몸 이야’ 라고 말한 분도 있을 것입니다. ‘내 몸의 최고의 의사는 바로 내 몸 이다’ 라는 것을 저도 확신하며, 그동안 수 많은 상담∙관찰을 통해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고 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한 필자의 개념은 사람은 자연인이기 때문에 자연의 질서를 잘 지키면 건강 할 것이고, 자연의 질서를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살면, 질병이 다가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지요.

제가 설명하는 개념은 하루 3끼니 먹는 음식을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 인데요. 먹고 싶은데로 만 먹지 말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으로 바꿔 주는 것이지요. 체질에 맞게 식습관을 개선하면 오장육부의 흐름이 바뀌고,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게 되는 것인데, 그래서 내 몸이 최고의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내 몸이 능력을 갖추게 해주면 내 몸이 스스로 치유하게 되는 원리이지요. 어떤 학자는 “내 몸에 질병의 85~95%는 내 몸이 알아서 회복시킨다.” 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매일매일 먹는 음식이 자신의 몸에 들어와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지요. 매일 먹는 삼시 세 끼니 음식이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도 하지만, 질병에 걸리게도 한다는 사실을 막연하게 이해하는 정도이지요.

과연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필요한대로 구별하여 식사를 하는지, 아니면 배고프니깐 먹고 싶은 것 위주로 먹고 사는지 생각해 봐야 되겠지요.

먼저, 몸(육체)은 무엇으로 유지 되는가? - 먹고 마시는 음식과 운동으로 주로 유지 됩니다.

둘째, 마음은 무엇으로 유지 되는가? - 마음도 몸 안에 있기 때문에 몸 상태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셋째,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 몸과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넷째, 재능적성에 대해서는? - 자신의 재능에 맞는 일을 하면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능력을 인정 받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재능적성을 제대로 발견하여 재능대로 직업을 가지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저서 행복하고 건강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당연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때, 우리의 건강도, 생명도, 서서히 잃어 간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첫 연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기 몸에 맞게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을 했는데요, 앞으로 계속해서 이 지면을 통해 자연건강의 바른 길(자연치유 상담/교육문의 010-9771-3631)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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