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치유의 바른길 - 갑상선 질환(갑상선 암, 갑상선 항진증/저하증) 회복 사례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
 | |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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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타임즈] “음식으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은 결코 치료할 수 없다” 는 개념과 그리고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 라는 개념의 학문으로서, 식습관.운동습관을 체질에 맞게 바꿔 줌으로서 대부분의 질병을 회복되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매우 흔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갑상선 질환에 대해 설명을 하려고 한다. 흔한 질병이어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겠지만, 잘못된 정보가 많고, 특히 본인이 왜 갑상선에 걸렸는지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누구나 갑상선에 걸리는 것은 아니고, 갑상선에 취약한 체질이 따로 있다.
그런 분들은 미리서 음식으로 조절하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데 다른 방법에 만 의존하고 있는 분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갑상선 증상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다. 그리고 어떤 체질이 갑상선에 취약한지,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고, 완치된 사례와 현재 갑상선 증상을 가지고 있는 분은 나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미 수술을 하셨더라도 먹는 것으로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해 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잘 읽고 갑상선 질환 없이 건강하시면 좋겠다.
갑상선은 세포가 과다하게 증식해서 그 부위가 점점 커져서 혹을 만드는 경우를 갑상선 결절 또는 종양이라고 한다.
갑상선은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고, 성인의 20~40%에서 갑상선이 발견된다고 한다. 갑상선 결절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만큼 확율이 증가할 수 있는 것이고, 남성보다는 여성이 3~4배 더 잘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음양의 원리이다 -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음양의 원리에 의해서 생명이 유지된다)
갑상선 결절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과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정도이다. 그러나 자연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원인을 비교적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 원인을 제거해 주면 수술, 약 먹지 않고 정상 회복이 된다. 갑상선 종양성 결절은 대부분 양성 결절로 판명받지만, 그 중에서 10~20% 정도가 악성 결절인데, 이 경우 여러 유전자 변이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갑상선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이하 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이하 저하증)이 있다.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과다하게 분비되어서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항진증은 식욕이 왕성하지만 체중은 오히려 감소할 수 있다. 항진증이 있는 분은 더위를 참지 못하고, 맥박이 빨라지는데(빈맥), 두근거림, 손 떨림이 나타나거나, 대변 횟수가 증가할 수 있고, 피로감, 불안감, 초조함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가슴이 아프다고 느끼거나, 숨이 차다고 느낄 수 있다. 또는 근력 약화로 인해서 근육 마비가 올 수 있고, 안구건조증, 각막염, 사물이 겹쳐 보인 증상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저하증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서 대사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는데, 저하증이 있으면 기운이 없고, 추위를 잘 타게 되며(갑상선은 난로 역할을 함), 땀이 잘 나지 않고, 피부는 건조하고 창백하거나 누렇게 되기도 하고, 쉽게 피로하며, 의욕이 자꾸 없어지고, 정신집중이 잘 안되며, 기억력이 감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얼굴과 손발이 붓기도 하고, 식욕이 없어 잘 먹지 않는데도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목소리는 쉰소리가 나기도 하고, 말이 느려지고, 위장 운동이 약해져서 먹은 것이 잘 내려가지 않고(채를 자주 함), 심하면 변비가 생긴 경우도 있다.
팔다리가 저리고 쑤시며, 근육이 단단하여지고, 근육통이 나타나기도 하며, 여성에게서는 흔히 생리량이 늘 수 있다.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단지 검사 결과로 만 알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갑상선 증상에 대해서는 이정도 설명을 하고, 갑상선을 자연치유학적으로 회복되었던 사례를 설명 드리면,
필자가 지금까지 자연치유학문을 연구하고 상담하고 도움을 주었던 결과에 의하면,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수술을 한 분들은 대부분은 간.담.췌장의 에너지가 약한 분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이것은 학문의 이론과 현상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증거이다. 상담을 하면서 “갑상선이 취약하겠네요”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내담자는 “갑상성질환이 있어요, 수술을 했어요, 결절이 있어요...” 라 이야기 하는 분이 많다. 몸의 에너지(氣) 흐름이 ‘신장.방광에서 간.담.췌장으로 잘 흐르지 못하거나, 또는 간.담.췌장 에너지가 심장.소장으로 흐름이 과도한 체질 등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갑상선질환이 남성보다는 여성이 3~4배 더 잘 발생한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음양의 원리이다.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여성은 음병(암.종양...등)에 걸렸을 때 더 위험하고, 남성은 양병(각종 염증...등)에 걸렸을 때 더 위험한 것이다.
갑상선 결절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하며,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과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정도라고 일반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나 자연치유학적으로 보면 원인이 비교적 분명하다.
체질적으로 보면 갑상선에 취약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취약한 사람은 미리서 음식습관∙운동습관을 바꿔주면 예방은 물론이고, 현재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분도 점점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본 협회의 자연치유학문을 잘 활용하셔서 건강수명을 누리시길 바란다.
아무튼 삼시세끼 식습관을 개선하여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신 분은 이 글을 꾸준하게 보시고 실천하시면, 갑상선 뿐만 아니라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다.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회장(010 9771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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