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임항도로 개선 위해 이용자 목소리 듣는다

안전사각지대 발굴 및 이용자 만족도 증진 기대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2021년 08월 12일(목) 16:24
[동부타임즈 = 양재봉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9월 30일까지 광양항 임항도로 개선을 위해 이용자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양항 임항도로 이용자 및 개선 의견을 가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선 사항이 있다면 이메일(ygpa@ygpa.or.kr),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여수광양항만공사 제안채널) 등을 이용해 현장사진, 설명을 포함한 자유양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항만공사는 위험요소 발굴 및 주요 개선사항 선정자를 심사를 통해 총 5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며 그 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헌 부사장(개발사업본부장)은 “임항도로 개선을 위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사각지대 발굴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의견 수렴과 관련해 제출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여수광양항만공사 제안채널) 메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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