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치유 바른길 - 몸의 기.혈(氣.血)이 잘 흐르게 하여 비만이 정상화 된 사례(1)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
 | |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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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타임즈] 점점 늘어나고 있는 비만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비만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좀 더 많아서 두 편으로 나누어서 설명 할 드릴테니 잘 챙겨 보시기 바란다.
현대인에게 비만은 한마디로 골치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몸의 기(氣)가 부족해서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몸 속의 노폐물(찌꺼기)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여 노패물이 쌓이는 결과이다.
그러면 그 대책도 결론부터 말씀 드릴까요?
다이어트 한다고 굶으면 에너지(기)가 더 약해지고, 기가 약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노폐물 배출이 잘 안되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면 기가 부족한 장부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그 장부의 기가 살아나고, 기가 살아난 장부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게 되면 몸의 불필요한 노폐물은 혈관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살은 자동적으로 빠지게 되는 것인데, 이것이 결론이다.
다이어트 하는 방법 중에 가장 미련한 것은 굶는 것이다. 그런데, 그보다 더 미련한 것은 이어트하겠다고 이런 저런 불필요한 약... 등을 먹는 것이다.
이제는 다이어트 한다고 미련한 방법 그만 하시고, 본 설명을 잘 보시고 적용해 보시기 바란다.
다이어트 방법은 넘처나고, 거짓 성공사례도 넘처나고, 더더욱 문제는 비만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여러 기관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각종 광고 문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 광고에 이제 현혹되지 마시고, 어떤 방법도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체질에 맞는 방법을 맞춤식으로 적용해야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돈 들여서 고통을 견디고, 굶으면서 하다가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이 찌는 사례가 넘 많다. 그 이유는 뭘까요?
살이 찌는 근본 원인을 찾지 못하고, 그저 눈에 보이는 살을 빼는 것에 만 급급하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비만은 ‘체내에 영양공급이 과다해서 남은 지방이 피하에 축척된 것이다.’라고 하는데, 이 말은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연의학적으로 보면 상당한 차이가 있다. 왜냐구요?
비만인 사람이 항상 많이 먹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삐쩍 마른 사람도 놀랄 정도로 많이 먹지만,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깐 축척된 에너지는 사람 체질에 따라서 다르다. 그래서 비만의 원인이 지방이 쌓였기 때문이라는 것은 정확한 근거는 아니다.
오늘날의 다이어트 이론이나 방법은 대부분 지방을 억제하는 데 목적이 있고, 그리고 지방을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지방을 소비시키려고 힘든 노력을 한다. 굶으면서, 또는 어떤 특별한 음식.약 등을 먹으면서, 과도한 운동과 지방흡입 수술 등을 고통스럽게 많은 비용 들여서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이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실패한 사례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의술이 가장 발단한 미국에서도 매년 다이어트 시장에 돈이 몰리고 있지만, 비만 인구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서양인들의 비만 사진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것은 현재 사용 중인 다이어트 방법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비만이 되는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바로 몸속의 기(氣, 에너지)가 부족해서 내부의 노폐물을 모세혈관을 통해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노폐물이 장부나 내부 조직 사이에 쌓이면 살이 찌게 되는데, 이러한 점에서 보면 비만은 과도한 에너지 때문이 아니라, 기(에너지)가 부족해서 몸속에 많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하고 몸 안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장육부 중에서 어떤 장부의 기가 부족하여 그 부족한 장부에 좋은 음식 위주로 먹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먹고 싶은 대로 먹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그것이 해소되지 못하고 장부의 기가 약하니까 혈관을 통해 배출도 못하여 노폐물이 쌓인 결과이다.
오장육부의 흐르는 기(에너지)에 따라서 살이 찌는 신체 부위도 분명히 다르다. 소장의 에너지가 약하면 아랫배가 볼품 없이 불룩 나온다. 삐쩍 마른 사람이 아랫배만 불룩 튀어나온 사람이 많은 이유이다.
그런 사람은 대부분 소장의 에너지가 약하다. 비장이 약하면 옆구리 살이 먼저 찌고, 위장이 약하면 엉덩이에 살이 많이 찌게 된다. 비장과 위장의 기가 모두 약하거나 넘 과다해도 체형이 항아리 형 처럼 되는 것이다.
신장(콩팥)의 에너지가 약하면 대퇴부에 살이 먼저 찌게 되는데, 주변 사람중에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하는 볼멘 소리를 듣잖아요. 그런대 이 말이 때로는 진실일 수도 있다.
살이 찌는 정도와 먹는 음식의 양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적게 먹고 물만 먹어도 뚱뚱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많이 먹은 사람 중에도 비쩍 마른 사람이 있다. 그래서 많이 먹기 때문에 에너지가 쌓여서 살이 찐다는 것은 꼭 맞지는 않는다.
사람의 신체는 세포덩어리 라고 할 수 있고, 세포는 우리 신체의 가장 기본적인 조직이다. 모든 세포는 각자 독립적으로 영양을 흡수하고 독립적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각자의 화학공장이다.
세포에서 배출한 노폐물은 혈액을 따라서 움직이고, 혈관을 통해서 정맥으로 이동하여, 신장을 거쳐서 소변, 대변, 땀 등으로 배출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곳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않고, 세포와 세포사이에 쌓이게 되는 것이고, 이렇게 쌓인 노폐물이 처음에는 양이 얼마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양이 점점 늘어나게 되고, 체중과 체형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노폐물은 처음에는 말랑말랑한 상태로 있는데, 이런 말랑말랑한 상태가 시간이 지나고 수분이 빠져 나가면서 딱딱한 상태로 변하기 때문에 만져보면 딱딱하다. 이걸 보고 어떤 사람은 ‘근육살이다.’ 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심장의 에너지가 약하면 세포에 노폐물이 쌓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동맥과 모세혈관을 통해서 세포까지 도달하게 되고, 혈액은 몸을 한바퀴 돌면서 정맥을 통해서 몸의 노폐물을 나르게 되며, 그 노폐물은 신장에서 필터링을 하고, 방광과 대장과 땀 등을 통해서 배출하며, 그리고 몸에 필요한 것은 간.심장을 거쳐 다시 영양소를 나르는 일을 쉼 없이 한다. 그러기 때문에 심장은 24시간 죽을 때 까지 쉬지 않고 일을 한다. 일을 한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인데, 움직이고 온도가 높기 때문에 심장에는 암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심장 펌프질이 약하면 노폐물 배출이 잘 안 되니까 그것이 쌓여서 비만이 되는 것인데, 비만이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것이 아니고, 심장 에너지가 약하기 때문에 비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먼저 전문가와 상담을 해서, 내 심장과 다른 장부의 에너지가 어떤지를 정확하게 알고, 자기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다이어트에 우선이란 것을 아시고 실천하면 좋겠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극도로 비만인 분도 지금은 정상적으로 몸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식단을 잘 개선하기에 건강을 함께 선물로 받고 만족하며 잘 살고 있다.
아무튼 삼시세끼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 개선으로 다이어트 성공하고, 건강 회복해서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신 분은 위의 방법을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유투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Ug-_1rp14o&t=4s
건강상담/교육 문의 - 통합자연치유전문가협회 배종희 회장(010 9771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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