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 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연간 약 5,000~6,000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
[동부타임즈] 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 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연간 약 5,000~6,000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 |||||||||
| 이 기사는 동부타임즈 홈페이지(http://www.db-time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hkb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