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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축구협회, 각종 행사 등 행사용 천막 설치예산 정산서 조작
양재봉 yjb66@nate.com
2017년 09월 29일(금) 09:54
[익산/동부타임즈]양재봉 기자 = 전라북도 익산시축구협회가 2016년도와 2017년도 아이리그축구대회 카드깡 의혹 논란 제기와 익산시축구협회장기 대회의 편법 피드백 등이 동부타임즈 본보 9월 25일 자의 의혹 기사가 취재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전라북도 익산시 축구협회는 2016년도 아이리그축구대회 동안 김밥 구매와, 핫도그 구매의 업체로부터 부풀리기 등으로 카드깡을 하여 축구협회(K 모, 사무국장) 가족인 딸과 (K 모, 총무이사)의 아들 등의 통장으로 부풀리기 했던 카드깡이 취재 결과 입금 되었던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또한 2016년 익산시축구협회장기 대회 시 간호사 수당 지급비용을 간호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1인당 14만 원씩 익산시축구협회가 편법 피드백 한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익산시축구협회는 2017년 아이리그축구대회 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행사용 천막 1동당 10만 원씩 예산을 받아 실제 대회장의 설치는 4만 원짜리 6동밖에 설치하지 않고서 천막 행사 업체로부터 총 20동을 설치했다는 정산 조작을 했을 뿐만이 아니라 10만 원으로 잡혀있던 몽골텐트를 설치하지 않고서 천막 행사 업체로부터 익산시축구협회(K 모, 총무이사)가 현금으로 피드백을 한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익산시축구협회의 또 다른 각종 여러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알려진 것으로는 익산 축구 협회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모두가 사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가 일고 있는데도 익산시체육협회의 산하단체임에도 익산시체육협회의(K 모, 과장)은 아무런 업무 관련이 없으며 예산만 내려주면 된다는 답변을 하였다.
양재봉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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